#퀀트 태그 글 모음
'퀀트' 태그가 붙은 글 73편.
- 시가총액 데이터가 전부 결측치로 왔는데 왜 에러가 안 났을까
- Qwen3.8-Flash-Next 후기 - RTX 5090 + R9700 두 장으로 돌려본 대형 MoE 모델
- 완전자동매매 시스템에 사람이 직접 개입해야 했던 사례 3가지
- 자동매매 검증 도구가 오류를 놓치는 이유 3가지
- 자동매매 안전장치 오작동 - 판정 기준의 시간 단위가 잘못됐다
- 그래픽카드 교체 성능 비교 - 판정이 두 번 뒤집힌 이유
- AI 리포트 수치 검증기 - 자기정합 검사만으론 못 잡는 오류들
- 실계좌 자동매매 주간 현황
- 실계좌 자동매매 주간 현황
- 실계좌 자동매매 주간 현황
- 조기 진입 실거래 첫날, 핵-액티브 구조는 재원 문제로 보류
- 자동매매 성과 재점검 - 지수 대비 냉정한 판정과 돈 버는 구조 설계
- 증권사 경로 단일화 - 모의 계좌 비교 시스템을 새로 갈아끼웠다
- 실험 버그, GPU 사고, 실계좌 매수 차단 — 사람 개입을 감시 대상으로 만든 한 주
- 60일 섀도 실험 종료 — 사전등록한 기준대로 접었다
- 실전 계좌 수동 개입, 하루 만에 안전장치 8건으로 정리
- GPU 드라이버 버전 꼬임, 사람 없이 재부팅으로 넘긴 날
- 미국장 시세 반영 A/B 테스트, 하루에 버그 세 개를 연달아 밟았다
- 주문 실행·안전장치 계층 확장과 사전등록 A/B 실험 틀 구축
- 계좌 입출금 반영 로직을 앞당겨 구현하고 같은 날 배포했다
- 현금 부분충전 매수 적용과 프롬프트 A/B 실험 사전등록
- 종목 분류기 오분류 수선과 모의계좌 장부대조 보정
- 출력 토큰 상한 적용과 주문 장부대조 가드 확장
- 백업 GPU 자가치료 전멸과 모의계좌 체결 오매칭 원인 규명
- 동시성 올리기 스모크와 출력 토큰 상한 부재 발견
- 공유계좌 실거래 확장과 GPU 이중화, 그 사이 측정 도구 자체의 결함들
- 모의계좌 장부대조 잔차 원인 규명과 방치된 경보 정리
- R9700 백업 GPU 전멸 사고, 두 번 틀린 원인 진단
- R9700 백업 GPU 자가치료 배선과 동시요청 상향 재검토
- R9700 백업 GPU, 병목 원인과 죽은 슬롯 감지기
- Qwen3.6-35B-A3B를 AMD R9700에서 llama.cpp로 돌린 속도 튜닝 - Vulkan vs HIP, 동시 슬롯, MTP tokens/s 실측
- Qwen3.8-27B를 RTX 5090 한 장에서 vLLM으로 돌린 속도 튜닝 - NVFP4·MTP 적용 결과와 KV 캐시 병목
- 온도를 처음으로 진짜 바꿔봤더니 - 사전등록 규칙이 "기각"이라 했는데 내가 뒤집은 이유
- 몇 번이나 기각했던 그래픽카드를 오늘 결국 들였습니다 - AMD Radeon AI PRO R9700
- 실거래 전환과 두 번째 증권사 연동, 그 사이 조용히 죽어있던 버그들
- 블로그를 옮겼습니다 - 티스토리에서 깃허브 페이지·Dev.to로
- 그래픽카드 세대별 로컬 LLM 속도와, 우리 프로덕션이 매일 처리하는 토큰량
- 기가바이트 RTX 5090 AORUS MASTER ICE 구매 후기 - 그래픽카드 두 장을 한 장으로 정리했습니다
- 그래픽카드를 바꾼 뒤, 검증 도구들의 허점을 연달아 잡았다
- 실거래 첫 주 - 준비, 시작, 그리고 보완
- 주말 작업일지 - 전략 가설 정리와 실거래 준비 점검
- 알림 정비 마무리, 성과 계산 오차, 그리고 회귀 사고
- 미국 시장 이식 검토 - 기술은 가능해도 아직 이르다
- 조용한 크래시, 기록 누락, 27시간 신호 침묵
- 시스템 자산의 백업 체계 구축
- 현금 배치 버그, 위험종목 안전망, 시계 오차 사고
- "환각"인 줄 알았던 버그를 잡고, 첫 실주문을 냈다
- 품고 있던 의심 두 가지, 검증해보니 둘 다 틀렸다
- 첫 실주문 앞에서, 믿을 수 없는 것부터 다 끄집어냈다
- 첫 실주문 앞에서, 코드가 반대표를 던졌다
- 한국어로 물었는데 영어로 답했다 — 그리고 코드 감사 시즌
- 끊긴 건 15초였는데, 피해는 4시간 45분이었다
- 같은 유형의 버그를 또 잡았다, 이번엔 재발 자체를 막기로 했다
- 케이스를 바꿨더니, 미뤄뒀던 일이 한꺼번에 풀렸다
- AI가 자신 있게 틀렸던 순간을 목격했다
- 겉보기 지표를 의심하는 데서 시작해, 재현되는 속도로 끝난 한 주
- 어제 "뒤집었다"던 결과, 오늘 다시 파보니 더 복잡했다
- 그래픽카드 확장, 일단 새 카드부터 갈아 끼워 테스트했다
- '조용히' 잘못되고 있던 것들을 하루에 세 개 잡았다
- 몇 주째 미스터리였던 새벽 크래시의 진짜 범인을 찾았다
- 요약 모델 말만 믿었다가 실계좌에 취소 안 되는 주문이 남았다
- 앙상블의 한 축이 6개월 넘게 완전히 비어있었다
- 로컬 LLM 3종 비교에서 찾아낸 숨은 실패 패턴들
- 퀀트봇 실거래 시작 - 소액으로 넘은 첫 관문, 그리고 첫 주의 사고들
- 퀀트봇 운영 구조 - 프로세스 분리, 리포트, 성과 추적
- AI 추천 파이프라인 - 세 모델이 합의로 판단하는 방법
- 퀀트 트레이딩과 모멘텀 트레이딩 - 같은 질문이 아니었다
- 5억짜리 가짜 계좌로, 완전자동매매를 먼저 돌려보기로 했다
- 퀀트 투자 자동매매 시스템 - 실전 계좌 적용편
- 무료 AI와 유료 AI, 어느 쪽이 돈을 더 벌까 — "못 잰다"는 결론에 도달한 시뮬레이터
- 아무도 안 보고 있으면 소용없다 — 네트워크 감시 데몬을 만든 이유
- 소멸하는 데이터들 — 사이드 프로젝트가 하나에서 셋으로 늘었다
- 혼자 만드는 한국 주식 퀀트봇 - 프로젝트 구조 (업데이트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