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트레이딩봇 태그 글 모음
'트레이딩봇' 태그가 붙은 글 78편.
- 시가총액 데이터가 전부 결측치로 왔는데 왜 에러가 안 났을까
- 조용히 실패하는 except 문 - 새로 만든 모듈이 8일째 아무것도 안 하고 있었다
- 완전자동매매 시스템에 사람이 직접 개입해야 했던 사례 3가지
- 자동매매 검증 도구가 오류를 놓치는 이유 3가지
- 자동매매 안전장치 오작동 - 판정 기준의 시간 단위가 잘못됐다
- 그래픽카드 교체 성능 비교 - 판정이 두 번 뒤집힌 이유
- AI 리포트 수치 검증기 - 자기정합 검사만으론 못 잡는 오류들
- 공유계좌 실거래 확장과 GPU 이중화, 그 사이 측정 도구 자체의 결함들
- 안전장치를 겹겹이 쌓고, 전제를 다시 검증한 한 주
- self-ρ 측정 전면 퇴역과 테스트발 원장 오염 발견
- 뉴스 수집 범위 실시간화와 보조 카드 안전장치 배포
- 야간 실행 시각 조정과 보조 카드 상시운용 설계 검토
- 주문 식별 로직 마무리와 비대해진 작업 문서 다이어트
- 서버가 조용히 망가지는 문제 - 감지·격리·복구 안전장치를 만든 하루
- 측정·검증 도구 자체의 결함을 연달아 찾은 한 주
- AI 응답 온도 실험 - 판정은 애매, 최종 결정은 내일로
- 성능측정 하네스 - 자동 재개가 권한 벽에 막혀 GPU를 헛되이 점유했다
- 성능측정 하네스 - 측정 도구 자체의 계측 오류 두 건을 발견해 고쳤다
- 벤치마크 하네스 첫 검증 - 설정이 새는 지점을 하나씩 막았다
- AI 판단 모델 샘플링 설정 점검 - 의도와 다른 값으로 돌고 있었다
- 동점 점수 처리 로직 교체 - 기각된 방식에서 새 방식으로
- 외부 시세 데이터가 통째로 비어버린 날 - 유니버스 오염 사고
- 공유계좌 실거래 전환 - 계좌 구분값 누락이 반복해서 문제를 일으켰다
- 킬스위치 사고 사후검토 - 증상만 지웠던 원인이 남아있었다
- 킬스위치 오발 - 계좌 구분값 누락이 부른 실거래 정지 위험
- 이관 방지 플래그가 다른 계좌 매물을 잘못 건드린 사고
- 계좌 이관 첫날 버그 두 건과 그래픽카드 인시던트 근본수선
- 새 증권사 계좌를 공유계좌로 재설계하고 첫 실거래를 냈다
- 증권사 로그인 자격증명 로딩 순서 버그와 유출 위험을 잡은 하루
- VRAM 정리 패치가 저녁 프로덕션 장애로 되돌아온 하루
- 재발한 원장 오염과 자동화 함정을 뿌리부터 추적한 한 주
- 로컬 대형모델 100종목/10시간 목표 - 서버 튜닝과 원인 진단으로 보낸 하루
- 어제 남긴 우회 경로 허점과 오탐 버그 두 건을 마저 수선하다
- 야간 크래시 하나가 부른 하루 종일의 뒤처리
- 장중 MoE 섀도 실가동과 코스피·코스닥 후보풀 재조정
- 구조 자문 리팩터링 4단계 실행과 사후검증, 그리고 재시작 자동화
- 실거래 전환과 두 번째 증권사 연동, 그 사이 조용히 죽어있던 버그들
- 상주 프로세스 재시작 누락과 모의계좌 원장 오염, 하루 새 겹친 두 장애
- 두 번째 증권사 병행운영을 시작하며 잡아낸 조용한 버그들
- 판정 조건이 몇 달째 성립을 못 하길래, 수동 확인을 자동 센서로 바꿨다
- 새 로컬 모델로 정식 전환, 그 옆에 예전 모델을 조용히 얹었다
- GPU 작업 시간창 충돌 - 반복되는 실패를 인프라로 정리했다
- 백로그 전수분류로 찾아낸 며칠째 조용히 죽어있던 버그들
- 프로덕션 시작 시각을 당겼다가 발견한 순차 실행 문제, 그리고 새 증권사 연동 검증
- 07:30 리포트 안전장치 정리 + 그래픽카드 반품 결정 번복
- 발행 인프라를 새로 짜고, 조용히 사라지는 신호들을 잡았다
- 주말 A/B 테스트 결과 판정 + 실행 파이프라인 안정성 보강
- 그래픽카드를 바꾼 뒤, 검증 도구들의 허점을 연달아 잡았다
- 티스토리를 떠나 GitHub Pages + Dev.to로 - 발행 자동화 개편
- 실거래 첫 주 - 준비, 시작, 그리고 보완
- 주말 작업일지 - 전략 가설 정리와 실거래 준비 점검
- 알림 정비 마무리, 성과 계산 오차, 그리고 회귀 사고
- 미국 시장 이식 검토 - 기술은 가능해도 아직 이르다
- 조용한 크래시, 기록 누락, 27시간 신호 침묵
- 시스템 자산의 백업 체계 구축
- 현금 배치 버그, 위험종목 안전망, 시계 오차 사고
- "환각"인 줄 알았던 버그를 잡고, 첫 실주문을 냈다
- 품고 있던 의심 두 가지, 검증해보니 둘 다 틀렸다
- 첫 실주문 앞에서, 믿을 수 없는 것부터 다 끄집어냈다
- 첫 실주문 앞에서, 코드가 반대표를 던졌다
- 한국어로 물었는데 영어로 답했다 — 그리고 코드 감사 시즌
- 같은 유형의 버그를 또 잡았다, 이번엔 재발 자체를 막기로 했다
- AI가 자신 있게 틀렸던 순간을 목격했다
- 겉보기 지표를 의심하는 데서 시작해, 재현되는 속도로 끝난 한 주
- 어제 "뒤집었다"던 결과, 오늘 다시 파보니 더 복잡했다
- 그래픽카드 확장, 일단 새 카드부터 갈아 끼워 테스트했다
- '조용히' 잘못되고 있던 것들을 하루에 세 개 잡았다
- 몇 주째 미스터리였던 새벽 크래시의 진짜 범인을 찾았다
- 요약 모델 말만 믿었다가 실계좌에 취소 안 되는 주문이 남았다
- 앙상블의 한 축이 6개월 넘게 완전히 비어있었다
- 로컬 LLM 3종 비교에서 찾아낸 숨은 실패 패턴들
- 퀀트봇 실거래 시작 - 소액으로 넘은 첫 관문, 그리고 첫 주의 사고들
- 퀀트봇 운영 구조 - 프로세스 분리, 리포트, 성과 추적
- AI 추천 파이프라인 - 세 모델이 합의로 판단하는 방법
- 5억짜리 가짜 계좌로, 완전자동매매를 먼저 돌려보기로 했다
- 퀀트 투자 자동매매 시스템 - 실전 계좌 적용편
- 소멸하는 데이터들 — 사이드 프로젝트가 하나에서 셋으로 늘었다
- 혼자 만드는 한국 주식 퀀트봇 - 프로젝트 구조 (업데이트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