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[260817~0822] 그래픽카드를 바꾼 뒤, 검증 도구들의 허점을 연달아 잡았다 · EN
하드웨어 교체 판정이 한 주 동안 두 번 뒤집혔고, 자동 검증 도구 두 개가 조용히 오류를 놓치고 있었다는 게 드러났고, 실계좌에서는 사람이 두 번 직접 개입해야 했습니다
- [260822] 티스토리를 떠나 GitHub Pages + Dev.to로 - 발행 자동화 개편 · EN
개발일지가 몇 주째 뜸했던 진짜 이유를 찾아 고치고, 발행 플랫폼 자체를 바꿨습니다
- [260810~0812] 실거래 첫 주 - 준비, 시작, 그리고 보완 · EN
월요일엔 마지막 점검만 했고, 화요일에 실거래를 시작했고, 수요일까지 이틀 동안 실제 운영에서만 드러나는 문제들을 하나씩 잡았습니다
- [260805~0809] 주말 작업일지 - 전략 가설 정리와 실거래 준비 점검 · EN
평일 사흘은 비교적 조용했고, 주말 이틀에 몰아서 세 가지 전략 아이디어를 검토해 접었고, 실거래 직전 마지막 점검에서 생각보다 큰 구멍들을 발견해 고쳤습니다
- [260731~0804] 알림 정비 마무리, 성과 계산 오차, 그리고 회귀 사고 · EN
주말을 사이에 두고 닷새를 정리합니다 - 알림 체계 정비를 마무리하다가, 모의계좌 성과 계산이 실제 잔고와 미묘하게 안 맞는다는 걸 발견했고, 하루 뒤엔 그 여파로 작은 회귀 사고까지 겪었습니다
- [260730] 미국 시장 이식 검토 - 기술은 가능해도 아직 이르다 · EN
지난 며칠 고친 것들이 실제로 버티는지 확인한 하루였고, 동시에 이 시스템을 미국 주식 시장으로 옮길 수 있을지도 진지하게 검토해봤습니다
- [260727~29] 조용한 크래시, 기록 누락, 27시간 신호 침묵 · EN
사흘 내내 "돈이 잘못 나간" 사고가 아니라 "아무 일도 안 일어난" 사고들을 쫓아다녔습니다 — 월요일 새벽의 조용한 크래시, 독자 제보로 찾은 성과 기록 누락, 그리고 서킷브레이커 상황에서 하루 넘게 이어진 신호 침묵까지
- [260726] 시스템 자산의 백업 체계 구축 · EN
시작 이후 쌓아온 데이터가 단일 디스크 위에 있는 치명적 위험을 발견하고, 오프사이트 백업과 버전관계를 완전히 새로 꾸몄습니다
- [260723~25] 현금 배치 버그, 위험종목 안전망, 시계 오차 사고 · EN
사흘 동안 새 기능보다는 이미 있던 것들을 촘촘하게 다듬었습니다 — 모의계좌 현금 배치 버그를 잡고, 지인이 알려준 종목 하나가 계기가 된 위험종목 안전망을 만들고, 재부팅 후 생긴 시계 오차 사고를 수습했습니다
- [260721~22] "환각"인 줄 알았던 버그를 잡고, 첫 실주문을 냈다 · EN
실거래 준비 마지막 단계라 정신없이 작업하다 보니 그날그날 글 쓸 틈이 없었는데, 그 이틀 안에 데이터 버그 하나와 이 프로젝트의 첫 실거래가 같이 있었습니다
- [260720] 품고 있던 의심 두 가지, 검증해보니 둘 다 틀렸다 · EN
네트워크 감시 프로그램에 대한 걱정을 다른 AI 자문에게 검증시켜봤더니 둘 다 반증됐고, 실거래 준비 쪽에서는 진짜 안전장치 버그를 하나 더 잡았습니다
- [260713~260719] 첫 실주문 앞에서, 믿을 수 없는 것부터 다 끄집어냈다 · EN
WiFi가 15초 끊긴 사고가 견고함의 원칙을 세우게 했고, 실제 돈이 나가는 코드를 감사하자 "아직 첫 주문을 넣지 말라"는 결론이 나왔습니다
- [260718] 첫 실주문 앞에서, 코드가 반대표를 던졌다 · EN
실제로 돈이 나가는 코드를 다시 감사했더니 진짜 버그가 여럿 나왔고, 그 김에 증권사 선택도 다시 따져봤습니다
- [260717] 한국어로 물었는데 영어로 답했다 — 그리고 코드 감사 시즌 · EN
데이터 넘기는 방식을 바꿨더니 리포트가 갑자기 영어로 나왔고, 그 김에 여러 곳을 감사했더니 실버그와 사각지대가 하나씩 나왔습니다
- [260716] 끊긴 건 15초였는데, 피해는 4시간 45분이었다 · EN
와이파이가 잠깐 끊겼다가 조용히 반쪽짜리 연결로 남아있었던 사건과, 그 김에 다시 세운 "가장 싼 걸 가장 위험한 것에 의존시키지 말자"는 원칙
- [260715] 같은 유형의 버그를 또 잡았다, 이번엔 재발 자체를 막기로 했다 · EN
큰 종목 이름을 못 알아보던 버그를 또 발견했고, 이번엔 고치는 대신 다시는 이런 일이 안 생기게 구조를 바꿨다
- [260714] 케이스를 바꿨더니, 미뤄뒀던 일이 한꺼번에 풀렸다 · EN
두 번째 그래픽카드를 드디어 제대로 꽂았고, 그 김에 가장 중요한 종목 두 개가 몇 주째 데이터에서 빠지고 있던 것도 발견했다
- [260713] AI가 자신 있게 틀렸던 순간을 목격했다 · EN
리포트를 검토해준 AI가 실제 실적을 "있을 수 없는 수치"라며 오염이라 판정했는데, 확인해보니 진짜였다
- [260706~260712] 겉보기 지표를 의심하는 데서 시작해, 재현되는 속도로 끝난 한 주 · EN
월요일 "제일 깨끗하다"던 모델이 사실 아무 근거 없이 돌고 있었다는 게 화요일에 드러난 뒤로, "겉보기 지표도 빨라진 속도도 그대로 믿지 말자"가 이번 주를 관통했습니다
- [260712] 어제 "뒤집었다"던 결과, 오늘 다시 파보니 더 복잡했다 · EN
속도는 진짜 빨라졌는데 일관성이 흔들린다는 걸 알게 됐고, 그 와중에 전원 케이블 사고로 재부팅까지 겪었다
- [260711] 그래픽카드 확장, 일단 새 카드부터 갈아 끼워 테스트했다 · EN
두 장을 같이 꽂기 전에 새 카드 안정성부터 확인했고, 예전에 "효과 없다"고 접었던 방법도 다시 꺼내 뒤집었다
- [260710] '조용히' 잘못되고 있던 것들을 하루에 세 개 잡았다 · EN
생성이 끝없이 폭주하던 문제부터, 아침에 고친 게 저녁에 조용히 속도를 반토막 낸 것까지
- [260709] 몇 주째 미스터리였던 새벽 크래시의 진짜 범인을 찾았다 · EN
메모리 문제의 진짜 원인을 찾아 고치는 김에, 프로덕션을 실수로 죽여버리기도 한 하루
- [260708] 요약 모델 말만 믿었다가 실계좌에 취소 안 되는 주문이 남았다 · EN
새 자동투자 기능을 안전하게 검증하는 트랙을 만드는 김에, API를 잘못 추측했다가 겪은 사고까지
- [260707] 앙상블의 한 축이 6개월 넘게 완전히 비어있었다 · EN
리서치 파이프라인 한 축이 사실상 무근거로 동작하던 이중 사고를 잡아내고, 그 김에 야간 프로덕션을 통째로 다시 짠 하루
- [260706] 로컬 LLM 3종 비교에서 찾아낸 숨은 실패 패턴들 · EN
등급 분포만 봐서는 안 보였던 두 가지 실패 유형, 그리고 프레임워크 마이그레이션으로 잡은 구조화 출력 문제